도다리회 도다리쑥국 봄 제철 도다리 세꼬시 고소해
봄 제철 회 도다리회 도다리는 봄철 대표음식 중 하나입니다. 도다리의 정확한 이름은 문치가자미이며, 산란기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겨울철 12월~2월입니다. 제철회가 맛있다고 하는 이유는 지방을 축적하는 산란시기가 가장 맛있기 때문인데요. 산란기가 끝나도 살의 탄력이 다시 좋아지는 시기가 봄이기 때문에 알없이 온 몸에 영양분이 고루 퍼지면서 맛이 기름지고 좋아져 봄에 도다리회를 자주 먹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 가족들이랑 농어, 도다리, 오징어 이렇게 맛보고 오니 역시 맛있더라고요! 도다리 세꼬시회로 즐겨보자 도다리회는 뼈 째로 썰어먹는 세꼬시회로 먹을 수 있고, 뼈가 없이 회를 썰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세꼬시는 사이즈가 800-900g 이상 되는 큰사이즈는 뼈가 억세기 때문에 목에 걸리면 위험하기도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