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간짜장 짜장면 찾아간 유원반점 부산짜장면 맛집
부산 짜장면 맛집 유원반점 얼마나 오래됬는지 몰라요 그날 저녁 생활의달인에서 짜장면 달인들이 나오더라고요. 남편이랑 같이 보다가 내일은 무조건 간짜장 먹으러 가자 싶어서 먹을 음식을 미리 정해두고 잠을 잤답니다. 워낙 식탐하며 또 좋아하는 음식은 직접 먹어야 속이 풀리는 성향이라, 미리 부산짜장면맛집을 찾아두고 잠자리에 들었지요. 다음 날, 부산 사상에 위치한 유원반점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이 매스컴을 많이 타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저는 외관부터가 찐 맛집, 노포의 느낌을 그대로 가득 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시 땡! 하자마자 도착한지라 사람들은 없었지만, 저희가 안에서 먹는동안 찐 단골로 보이는 여러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유원반점 메뉴 및 가격 친절한 여사장님이 맞이해주셨고 무심한 듯 남자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