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백통 공공배달앱 런칭 및 부산 동백택시 효과
부산 동백통 공공 배달 서비스 론칭 부산을 대표하는 공공 배달앱으로 자리 잡을 동백 통이 1월 19일에 드디어 정식 개시됩니다. 부산에서 자영업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가입비, 중개수수료, 광고비 재료가 적용됩니다.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 동백전과 연계되어 15% (기존10%+추가5%) 할인 혜택까지 파격적입니다. 하지만 연제구 시범운영 기간 동안 서비스 불안정, 시스템 문제들이 보였고 대기업들의 배달업 시장 독점으로 성공적인 안착이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대적인 홍보와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날카로운 지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동백전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사업초반 혼란스러웠던 서비스가 개인적으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동백통 시범운영 중 드러난 불만 시범운영 한달동안 동백통으로 들어온 주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