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오미크론 우려로 입국제한 대응강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서류 절차 알아보기
주말부터 뉴스에서는 온통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부터 시작된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대해서 들썩입니다. 오미크론 우려로 여러 나라들이 문을 잠그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은 어떻게 강화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재확산 우려로 고위험국가로 분류하고 있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21년 11월 24일자) 남아공 탄자니아 미얀마 칠레 페루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남아공 외 아프리카 이에 21년 12월 1일부터 고위험국가 발 입국자는 임시생활시설에서 5일간 격리되며, 자가격리로 5일이 추가되어 총 10일간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를 해야합니다. 남아공, 탄자니아, 미얀마, 칠레, 페루 발 입국자들에 해당됩니다. 1일차 임시생활시설 검사에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남아공 외 아프리카 국가가 해당됩니다. ..